상명하복의 운동권 문화의 악습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을 방증하죠.
1학년들 앞장 세우고 나서, 사태가 불리해지면 지도부는 발을 빼는 패턴!!
우선 시위의 명분이 사라졌습니다.
남녀공학은 단순히 이런 애기가 나왔다는 것을 마치 안건으로 상정된 것마냥 일를 저지르다가 급발진 했다는 것을 인지한 것이고, 외국인 남학생 6명의 경우, 올해 초에 있었고, 총학생회 회장과 부회장이 회의에 참석해서 사인까지 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번 시위에서 총학생회는 단지 얼굴마담이었고, 실세가 따로 존재한다는 사실만 입증된 것이죠.
그리고 기물파손..
여기서 총학생회의 모순이 드러났어요.
선동하다가 막상 금액때문에 발을 빼고 손절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