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면 임산부 좌석이 있는데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 몸이 불편한 임산부를 위한 특별 좌석입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임산부가 아닌 50대 이상 나이먹은 여자들은 무조건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남자들도 당당하게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공중에절이 아닌듯 합니다. 설령 힘들어서 앉았다 하도래도 불편해보이는 임산부나 노약자들ㅇ이 들어오면 자리를 양보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자리는 가급적 임산부를 위한 좌석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