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좌석은 누구나 앉을 수 있나요?

지하철을 타면 임산부 좌석이 있는데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자리인가요?

그래도 시민의식이 남달라서인지 그자리는 항상 비워져있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을 타면 임산부 좌석이 있는데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 몸이 불편한 임산부를 위한 특별 좌석입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임산부가 아닌 50대 이상 나이먹은 여자들은 무조건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남자들도 당당하게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공중에절이 아닌듯 합니다. 설령 힘들어서 앉았다 하도래도 불편해보이는 임산부나 노약자들ㅇ이 들어오면 자리를 양보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자리는 가급적 임산부를 위한 좌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지하철 임산부 좌석이나 노약자 좌석 같은 경우는 일반인들이 앉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자리가 비어 있더라도 그자리는 만약을 대비해서 항상 비워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 누구나 앉을 수 있으면 임산부좌석이라고 호칭 하지는 않겠죠. 시민의식이 좋으면 좋을수록 그런 약자를 위한 좌석은 비워둬야 합니다. 꼭 임산부가 아니여도 몸이 불편한 사람은 앉아도 무방 합니다.

  • 안녕하세여. 우선 해당 자리를 법적으로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노약자 좌석과 마찬가지로 임산부를 배려하기 위한 자리로 보통 만석일 경우

    해당 좌석에 앉아서 가시는 분들도 종종 있기는 합니다.

    즉, 결론은 누구나 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