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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6

배고파6

이게 S&P500 인가요?????

S&P500을 사면 복리로 수익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이건 그냥 평범한 주식 아닌가요?

일반적인 주식처럼 시세가 오르면 수익이 나는 거고

하락하면 손실나는 건데 이게 왜 복리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을 추종하는 ETF가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배당이 있습니다. S&P500에 포함된 기업들의 배당금을 주는데 ETF를 구매해도 이 배당을 받을 수 있죠.

    수시로 배당을 받기 때문에 이를 재투자하게 된다면 복리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는 것이죠.

    보통 ETF들은 기본적으로 우상향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면서 복리효과를 주장하기 때문에 사실 하락하면 손실이기도 하죠. 다만 역사적으로 연 평균 10%내외의 성장을 지속 해 왔기 때문에 복리 효과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S&P 500에 대한 내용입니다.

    S&P 500 ETF 복리라는 것은

    S&P 500 ETF에 투자하시면서 발생하는 배당 등을

    계속해서 추가로 S&P 500 ETF를 매수하게 되면 복리 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주식도 같은 방식으로 하면 복리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은 미국 증시의 500대 우량기업 주가를 대표하는 지수이며, 추종하는 ETF나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면 해당 기업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과 배당 수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 주식처럼 가격 상승 시 수익을 내고 하락 시 손실이 발생하는 건 맞지만, 복리 효과는 배당금을 다시 재투자해 자산이 점점 불어나는 과정에서 나타납니다. 배당금으로 추가 주식을 사고, 그 주식이 다시 배당을 주는 선순환이 반복되며 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복리의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주식 맞습니다. 미국의 스탠다드 앤 푸어스 라는 신용평가 회사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 500개를 모아놓은 펀드입니다. 그래서 질문자님 말씀대로 주식이라 보면 됩니다.

    복리로 불어난다는 이유는 역사적으로 S&P500이 그런 수익을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등락이 있습니다. 근데 많이 떨어지더라도 결국엔 미국 기업 500개를 믿고 추가로 매수하거나 그냥 버티면 다시 전고점을 회복하고 더 크게 수익까지 났기 때문입니다.

    이걸 연평균으로 계산을 해보니까 한 8%정도 되더라 하는 것입니다. 어떤 해는 -10%고 어떤해는 +15%고 이런 여러 해를 다 평균 내보니 1년에 8%정도 오르는 자산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은 단일 개별 주식이 아닙니다. 주식이라는것은 특정 기업의 지분을 말하는것이며 이 지분을 상장시켜서 거래소에서 거래되는것입니다.

    S&P500은 코스피지수와 같은 미국의 주요 500대 상장기업을 시가총액을 가중평균화하여 지수화로 나타낸것입니다. 즉 일종의 미국의 S&P에 소속되어있는 총 1위부터 500위까지의 500개기업을 한번에 산것이나 다름없으며 이를 지수화로서 나타낸것이 S&P500지수입니다. S&P500지수를 사게되면 복리효과를 거둔다는 이야기는 미국의 주식시장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그리고 이 미국의 대표적인 지수가 S&P500지수이며 이 S&P500지수는 미국이 그동안 경제성장을 하면서 이들 지수도 연평균 7~8%로 상승해왔으며 배당까지 합할경우 9~1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즉 1년동안 투자시 손실은 발생할 수 있으나 장기투자의 경우 기대수익률이 7~8%이며 이를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기대연평균수익률이 7~8%수준이기 때문에 이를 장기투자시 복리효과로 해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화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은 개별주식이 아니라 미국 대형주 500개를 묶은 지수이며 복리는 배당 재투자 때문에 발생합니다

    가격은 일반 주식처럼 오르면 수익 하락하면 손실이 맞습니다

    그러나 기업들이 벌어들인 이익이 배당으로 지급되고 그 배당을 다시 재투자하면 원금이 커지고 그 커진 원금이 다시 수익을 만드는 구조가 됩니다

    또한 기업 이익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면서 지수 자체도 우상향해왔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질수록 복리 효과가 나타납니다 단기 매매가 아니라 장기 보유 재투자 전제에서 복리라고 표현합니다

  • 기업들이 주주에게 배당금(Dividend)을 나누어 주는데, 배당금을 소비하지 않고 다시 주식을 사는 데 사용하면, 늘어난 주식 수만큼 다음 배당금은 더 커지게 됩니다.

    S&P500은 미국을 대표하는 500개 우량 기업의 집합체이므로, 이 기업들의 배당금이 주가에 재투자됙면 배당이 쌓이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이 더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단순한 시세 차익을 넘어서 수익이 다시 수익을 낳는 구조가 만들어지기에 복리라고 부릅니다.

  • 안녕하세요. S&P500은 미국의 대표적인 500개 대형주로 구성된 지수이며, 이를 추종하는 ETF나 인덱스 펀드에 투자할 경우 지수 수익률을 가져가게 됩니다. 복리 효과는 배당금이 재투자되어 시간이 지나면서 원금뿐 아니라 이전에 받은 배당까지 함께 증가하는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단순히 주가 상승만으로 이익을 보는 일반 주식 투자와 달리, 배당의 재투자를 통해 수익이 복합적으로 늘어날 수 있어 장기 투자에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시세 하락 시 손실 위험은 존재하므로 분산 투자와 꾸준한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