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특정 상황에서의 암호화폐 보상이 아직 이해가 안갑니다.
기존에 비슷한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았는데 아직 확실히 이해가 안가서 재질문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많이 걸을수록 암호화폐로 보상을 해주는 앱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걷는것이 채굴활동이 되고 토큰은 걷는것에 대한 작업 증명이 되는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만약 추후에 거래소에 상장이 되고 매매가 가능해져도 그 코인의 사용처가 없다면 가치가 0이 아닌가요?
코인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가 갖추어졌다면 가치가 있을텐데
그런 생태계는 누가 시작하나요? 가치가 0인 암호화폐를 가지고?
만약 그 코인을 발행한 곳에서 1코인당 피자 한판을 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게 되면
코인을 실제 돈과 거래할 수 있을텐데 그러면 그 서비스를 시작한 곳은 손해만 보는게 아닌가요?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단순히 글을 쓰고 답변을 다는것만으로도 암호화폐를 보상 받는데
그런 사이트는 그러면 어떻게 유지를 하고 나중에 거래소에 상장을 해도
실제 돈으로 환전을 할 수 있는 가치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