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여름만 되면 하얀 연기 뿜는 소독차가 동네를 자주 돌아다녔죠.ㅎㅎ
요즘도 방역은 하지만 예전처럼 연기를 뿜으며 다니는 방식은 거의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대신 모기가 많이 생기는 하수구나 웅덩이 같은 곳에 유충 방제약을 뿌리거나, 필요할 때만 차량이나 휴대용 분무기로 방역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기술이 발달하니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이어지는 듯 합니다~!
예전보다 눈에 잘 안 보일 뿐이지 방역 자체는 지금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