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여름에는 소독차 인가 돌아다닌던데

옛날에 여름에는 소독차 인가 돌아다닌던데

요즘도 소독하나요 아니면 안하나오? 모기들 해충 잡기 위해셔 요새는 어떤게 하고 잇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여름만 되면 하얀 연기 뿜는 소독차가 동네를 자주 돌아다녔죠.ㅎㅎ

    요즘도 방역은 하지만 예전처럼 연기를 뿜으며 다니는 방식은 거의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대신 모기가 많이 생기는 하수구나 웅덩이 같은 곳에 유충 방제약을 뿌리거나, 필요할 때만 차량이나 휴대용 분무기로 방역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기술이 발달하니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이어지는 듯 합니다~!

    예전보다 눈에 잘 안 보일 뿐이지 방역 자체는 지금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요즘도 공원이나 개천 주변, 저수지 주변등 모기가 서식할 만한 곳은 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다 자주 목격도 했구요. 안하면 모기 난리나죠. 여름철 방역 잘해주신 덕분에 이정도만 물리고 산다고 생각하네요.

  • 요즘도 소독차로 소독을 하는 곳은 공원 같은데서 본 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은 하수구나 아니면 특정 구역에만 방역을 하는 것도 많기 때문에 눈에는 잘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방역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도 소독차를 운행하고 있으나 예전처럼 하얀 연기와 냄새를 풍기는 경유 기반의 가열 연막 소독 대신 물을 섞어 수증기 형태로 살포하는 친환경 연무 및 분무 소독 방식으로 바뀌어 눈에 잘 띄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환경오염과 시야 방해를 줄이기 위해 이 조용한 차량 방역과 더불어 모기 유충이 서식하는 정화조와 고인 물에 유충구제제를 투입하고 유수지에 친환경 해충 유인 살충기를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방역 체계로 해충을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