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청소년 디딤센터에서 일을하는데요 감당하기 힘든일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제가 있는 곳은 디딤센터인데 여기는 일반학교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수많은 문제아이들이 오는 곳인데요 폭력적인상황이 많고 자해를 한다든지 극단적상황이 많이 발생되는 곳이에요.. 그런데 제가 맡는 아이중에 저를 계속 머리를 때리고 계속 때리고 맞고 맞다가 피멍이 들어서 혼자 우는것도 너무 힘들고 이제 자꾸 나쁜생각들만 들고..혼자너무 힘든데 이걸

상사에게 이야기해도 처리해주지도 않는데.. 이사실을 정부24나 민원24같은데 전하는게 좋을까요 어디에 전해야 제가 힘듬을 벗어날수있을까요 너무 괴로워요...도와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소년 디딤센터에서 감당하기 힘든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고

    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 다면 저라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판단이 됩니다.

  • 정부에 알렷다간 직장에 난리날것같은데용..

    극 T 로서 이직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사자체가 도와줄생각없고 나몰라라하는데 노답인곳입니다

    그런곳은 피해야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 및 놀이치료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정말 여러 케이스를 만나게 되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케이스가 있고, 전이 등으로 그럴 수 없는 케이스도 있죠. 그럴때는 본인과 내담자를 위해 리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소진 보호와 내담자의 상담효과를 위해서요.

    그리고 상담사 보호는 상담기관과 센터의 의무입니다. 정부24등 보다 센터에 직접 정식으로, 강력하게 건의하시는게 필요할것같습니다. 그건 센터의 의무이자 선생님의 권리이니 눈치보실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