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쿠팡 리뷰쓰고 물품 제공 받는거 너무 찌질하나요??
쿠팡 리뷰쓰고 물품 제공 받는거 너무 찌질하나요?? 남친이 알고 있는데 너무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진 않을까요 남친도 절약 잘해서 건물주긴 합니다만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왠만한 사람은 알뜰하고 생활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대의 절약하고 생활비를 아끼려는 모습을 ‘찌질하다’고 평가하는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작성자님의 남자친구분은 절약을 잘하고 그러한 습관으로 건물까지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작성자님의 그러한 모습을 좋게 평가할 사람일 것 같습니다.
쿠팡 리뷰에 대한 물품 제공을 받는다고 해서 절대로 찌질해보이진 않을꺼 같습니다.
더군다나, 남자친구분이 절약을 해서 건물주가 되었다면,
그렇게 절약하는 모습을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지금 재산이 있더라도, 절약은 하면 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나쁘게 보지 않을꺼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리뷰도 선생님의 시간과 정성을 사용해서 리워드를 받는건데요. 리뷰 귀찮다고 포인트도 안 받는 사람도 있는데요. 칭찬받아야하는거지 찌질이라뇨. 근검절약하시는거 칭찬받아야죠. 그걸해서 스트레스 받는다면 문제겠지만 남들 눈치라면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남들은 그렇게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요. 잘하고 계시는거에요. 남자친구가 좋아해야할일이죠.
리뷰를 작성하고 정당하게 물품을 제공받는다면 오히려 호감이 더 생길거 같습니다.
요즘 돈을 헤프게 쓰는 사람이 많은데 질문자님처럼 알뜰한 여성분을 만나고 있는거에 뿌듯해 할수도 있어요~
그건 찌질한게 아니라 능력자 아닐까요 쿠팡 리뷰어는 아무나 되는게 아닙니다 글 잘 쓰고 리뷰도 잘하고
상품 사진도 이쁘게 잘 찍는 사람한테 물품을 제공해주고 리뷰 해달라고 쿠팡측에서 요청을 하는거기 때문에
그건 찌질한게 아니라 능력자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지세요
전혀 찌질하지 않다고 봅니다 요즘엔 리뷰 쓰고 물품받는거 너무 흔한일이고 쿠팡에서도 공식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리고 질문자님 남친분이 절약 잘해서 건물주까지 됐다면 오히려 질문자님이 알뜰하게 사는거 이해하실것같은데요 진짜 부자들일수록 공짜나 할인 놓치지 않거든요 그리고 리뷰는 다른 구매자들한테도 도움되는거라 나쁠게 전혀 없어요 남친이 그런식으로 생각한다면 좀 속좁다고 봐야겠네요.
제가 건물주이면 님 처럼 쿠팡 리뷰 쓰는 알바를 한다면 기특하고 귀엽게 보일 것 같네요..
오히려 그게 푼돈이고 무시하고 찌질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더 문제로 보입니다.
쿠팡 리뷰로 받은 물품을 남친에게 선물하려고 하시는거죠? 보통 리뷰로 받은 물품은 돈주고 사는것과 다른 물품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선물하기 전에 꼼꼼하게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듯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