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제가 없던 시절에는 어떤방식으로 마취후 수술을 했을까요?

마취제가 없던 시절에는 어떤방식으로 마취후 수술을 했을까요?

마취제가 없던시절에는 현재의 마취기술이 없었고 분명히 다른 마취형태의 약이나 음식이나 기타 방법이 있었을거 같은데

예전에는 어떤식으로 수술이나 기타마취를 했을까요?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취제가 없던 시절에는

    외과수술을 응급으로 처리했습니다

    의사들은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려고

    술에 취하게 하거나 최면술을 쓰기도

    하고

    환자의 경동맥을 압박해 실신시키거나

    둔기로 머리를 때려 기절시키는

    어처구니없는 방법까지 동원했습니다

    (중국의 유명의사인 화타는

    마취제와 동일하게 마취시키고

    수술하였다고 전해지는데

    그 마취기술은 명확히 밝힌 게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