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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이 어떻걱 가능한가요?
인당 지급할 금액을 비트코인으로 잘못 지급했는데, 빗썸이 그정도 비트코인이 없는데 어떻게 비트코인으로 지급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래소는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수수료나 이체속도가 오래걸리니 자체 장부를 이용해서 가상의 코인으로 거래 서비스를 합니다
고객에게 잘못 지급하였더라도 출금은 검증을 통해 이루어져야하는데 검증 또한 부실했던것 같습니다. 이런 오지급도 출금시는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때문에 실제 거래소는 실물 코인을 지급하는거죠. 결국 없는 코인을 거래소가 보관하고있는 실물 코인을 지급후 출금 시킨겁니다.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거래소에서는 실제 비트코인을 즉시 옮겨주는 방식이 아니라 내부 전산상 계정 잔고를 먼저 숫자로 반영하는 구조를 씁니다. 비트코인이 갑자기 생긴 게 아니라 내부 장부 처리 오류가 먼저 발생한 사고라고 보시면 됩니다.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이 가능했던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실제 비트코인이 거래마다 송금하게 된다면 거래가 불가능할 정도로 느립니다.
이런 것을 보정하기 위해서 장부 거래라는 것을 합니다.
그렇기에 없는 비트코인도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오지급으로 인한 비트코인이 없음에도 비트코인을 지급할 수 있었던 이유는
99% 이상 회수된 상태였기 때문 입니다.
지급 가능한 가장 큰 이유는
빗썸 장부거래 방식을 사용해 실제 블록체인에 즉시 기록되는 트랜잭션이 아니라 장부상 잔고를 조정하는
구조라서 가능 했습니다.
일단 2000원을 지급해야되는 것을 2000BTC로 지급하였는데 중앙화 거래소는 실제 블록체인 상에서 코인을 옮기는 대신 내부 데이터베이스에 숫자만 바꾸는 방식이라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고 봅니다.
제가 알기론 거래소는 실제 보유량보다 시스템 장부상 금액으로 고객에게 지급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내부 오류로 지급금액(예: BTC 양)을 잘못 입력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지급 트랜잭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갑에 충분한 BTC가 없어도, 일시적으로 과다출금 트랜잭션이 체인상에 기록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