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우울증과 수면장애때문에 고민입니다

50대후반에가까운 나이가되다보니 밤에 잠도잘안오고 우울하고 사람들 만나는것도 꺼리게되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요즘부척 집에만있다보니 더욱침울해지네요 ㅠ좋은방법이 뭐가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동설 심리상담사입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평소에 긴장되었던 근육과 마음을 이완시켜주거나 운동을 좋아하신다면 달리기나 기타 유산소 운동 만큼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방법도 없습니다. 주 3회 이상의 유산소운동이 항우울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 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심리적 요인이나 직업상에서 오는 스트레스, 대인관계 갈등에서 비롯된 스트레스, 화병, 우울증 등으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불면증이나 우울증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식습관, 영양공급, 규칙적인 생활하기, 천천히 걷거나 크게 심호흡하기, 술, 담배 끊기,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면서 스트레스를 줄여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밖으로 나가서 산책을 하고, 태양 아래서 햇빛을 보고, 선선한 바람을 마시는 것은 우울증의 해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가 심하시다면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힘이 드시겠지만 이 힘듦을 이겨내고 억지로라도 나가서 걷다 보면 마음이 좋아지면서 우울증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갱년기 우울증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갱년기의 변화를 호르몬의 변화에 우리 몸이 적응하고 반응하는 과정이라고 여유롭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며, 몸과 마음에 여러 변화가 시작되어도 무조건 많이 쉬거나 검증되지 않은 식품을 믿는 태도보다 운동과 생활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며 스스로 활력을 이끌어내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갱년기로 인해서 어려움이 있다면 가능하면 생활의 규칙성을 가지는것이 좋습니다.

      매일 30분이상은 외부에서 운동을 하는것이 좋으며

      사람들과의 만남이 꺼리더라도 조금이라고 만남을가지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감정변화가 심하고 우울감이 심해서 이마져 힘들다면

      먼저 병원에서 갱년기 호르몬 치료를 받아보는것도 도움이될수 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갱년기 증상과 우울증세가 심해진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병을 혼자 삭힌다면 더 큰병이 되어서 나중에는 치유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