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우울증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2022. 01. 05. 11:49

50대 초반 입니다 모든게 하기싫고 의욕도 없고 짜증만 납니다 외출은 더 싫고 사람들과의 만남고 귀찮네요

갱년기 우울증 인가요?

밥도 하기 싫고 먹는것도싫고 이러다 폭식을 합니다

늘 피곤합니다

공유하고 돈벌기 ♥︎

총 1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입니ㄷㅏ

전문의와 상담을 통하여 필요시 약물처방받아 상태가 호전되시길 바랍니다

2022. 01. 0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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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50년 인생을 살아오시면서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나요.

    질문자님 본인을 위해서 잠깐의 여유를 가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도 없으셨고 경제적으로 힘드셨을텐데 이제부터는 본인을 위하여

    평소 배우고 싶으셨던 악기나 다양한 활동 등을 배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활동을 하여 성취감도 느끼시고 재미도 느끼신다면 갱년기를

    잘 이겨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신나는 음악이랑 재밌는 영화도 보시면서 그동안의 피로를

    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 01. 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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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갱년기 우울증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갱년기의 변화를 호르몬의 변화에 우리 몸이 적응하고 반응하는 과정이라고 여유롭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며, 몸과 마음에 여러 변화가 시작되어도 무조건 많이 쉬거나 검증되지 않은 식품을 믿는 태도보다 운동과 생활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2. 01. 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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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심리상담연구소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울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이 더 나은 삶은 위해 해야 하는 첫째 일입니다. 전문가나, 부모, 친척, 친구, 이웃, 성직자 등 누구라도 자신이 편하다고 느끼는 누군가에게 최대한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좀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 큰 결정사항이나 일에 대해 잠시 유보합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과 활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고 운동을 한다면, 정서적인 저항력도 강해질 것입니다.

        우울증이 있으면 밤에 잠을 잘못 자거나 또는 잠을 자도 새벽에 깨는 일로 인해 괴로움을 많이 겪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잠을 청하려고 하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됩니다. 잠이 안 오면 억지로 잠을 청하지 말고 잠이 올 때까지 산책을 하거나 무언가 다른 일에 몰두하도록 합니다.

        2022. 01. 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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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심리상담가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가 동반되는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시고 이행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산책을 하고, 태양 아래서 햇빛을 보고, 선선한 바람을 마시는 것은 우울증의 해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가 심하시다면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힘이 드시겠지만 이 힘듦을 이겨내고 억지로라도 나가서 걷다보면 마음이 좋아지면서 우울증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2022. 01. 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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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갱년기 우울증은 늘 사람을 힘들게 하죠.

            그럴때일수록 바깥활동을 활발히 하시고,

            비슷한 또래의 분들과 만남도 지속하시고,

            좋아하는 것이 있으시다면 과감히 도전도 해보세요.

            2022. 01. 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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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심리상담사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요즘 시기가 시기인 만큼

              나혼자만이 느끼는 것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잘 넘기길 바랍니다

              갱년기라고 느끼신다면

              주변 가족분들과 더 많은

              대화를 갖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큰 의지가되고 더빨리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2022. 01. 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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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족 구성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게 가장 바람직 합니다.

                하지만 그 도움요청에 대해 아몰라라 하고 그냥 무시해버린다면 구성원 분들께서 질문자님께 원하시는걸 안해드리면 됩니다.

                빨래개기, 널기, 밥해주기 등등 얼마나 귀찮습니까 그냥 니들이 알아서 해먹고 알아서 해 라고 하시면 됩니다.

                아무쪼록 제 답변이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22. 01. 0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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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 구강악안면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삶의 활력소가 될 만한 일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꼭 일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고, 아니면 새로운 활동이나 취미를 시작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 집중할만한 대상이 생긴다면 더 좋아지실거라 봅니다.

                  2022. 01. 0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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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상담복지과

                    안녕하세요. 박성원 심리상담사입니다.

                    오십대 중년 여성의 심리적 위기를 빈둥지증후군이라 합니다. 애써 키운 자녀는 둥지에서 떠나고 또 한 직장에 열중하니 마치 둥지인 집에 나홀로 남겨진 후에 찾아오는 심리위기입니다.

                    질문자님의 둥지에 이제는 자신을 채워 넣으시면 좋겠네요. 작은 경제적 활동 혹 새로운 공부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 내용으로 보면 우울증상이 의심 됩니다. 향후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약물을 도움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2. 01. 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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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갱년기우울증이라고느껴진다면 병원에서 먼저검사를받고 호르몬치료를 받는것도좋습니다

                      또한 이런감정이지속되면취미활동이나 여가활동등 외부활동을 늘리면좋겠습니다

                      2022. 01. 0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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