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일 잘하는 친한 후배 직원이 퇴사를 결정 했다고 하네요. 어떤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10년 넘게 다니면서 한번도 퇴사를 하는 직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준적이 없는것 같네요. 일도 잘하고 제 말도 잘 듣던 친한 후배 직원이 이번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서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끼는 직원이였고 일도 잘해서 제가 많이 좋아 하는 후배 직원인데 퇴사 전에 따뜻한 말한마디를 해주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일잘하는 후배가 이직을했다면 축하해주시면 될것같습니다.일끝나고 맛있는 식사라고 한끼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잘되서 이직하는 거라면 축하해 줘야죠!

    굳이 한마디 해주고 싶다면 새로운 직장에서 어려운 상황에 접하면 지금 직장에서의 안좋은 일들을 생각하라고 말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