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여행시기는 언제든 다 좋은거랍니다.
젊을땐 체력도 넘치고 모험심도 많아서 배낭여행이라던가 도전적인 여행을 즐길수 있죠
그래도 50대 되면 경제적 여유도 생기니까
좀더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나이가 들수록 영어가 부담스러울수 있지만 요즘은 번역기도 있고 패키지여행도 있어서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
젊었을때는 숙소도 저렴한곳에서 자고 교통비도 아끼느라 고생했는데 50대가 되면 좋은 호텔에서
편하게 쉴수있는게 큰 장점이에요
체력이 좀 부족하다고 느끼실수 있지만 그래서 더 계획적으로 여유있게 여행하면 되구요
젊었을때는 빡빡한 일정으로 많은 곳을 다녔다면 50대에는 한 도시에 오래 머물면서
그 지역의 문화와 분위기를 천천히 느끼는 여행도 좋답니다
사실 여행의 즐거움은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곳을 발견하고 경험하는 설렘에서 오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50대에는 인생의 지혜도 있어서 여행지에서 보고 느끼는것들이 더 깊이있게 다가올수 있어요
젊어서도 여행 좋고 나이들어서도 여행 참 좋은데 그때그때 다른 매력이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