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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비가많이온다고합니다.

다음주부터비가많이온다고합니다.

강수량도많을거라고하네요.

이제장마가본격적으로시작되나봐요.특히조심해야할게따로있는지비오면환기는어찌시키시는지그리고장시간장환슬신으면발에피부질환도온다는데어찌해야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걱정마세요. 비가 많이 온다 하더라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살아왔습니다. 환기의 경우 오래할 필요 없고 만약 비가 너무 많이 내릴 경우에는 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물이 들어오니까요. 만약 비바람이 잦아들면 그때 환기를 잠시 해주시고 꼭 환기를 하지 않아도 하루 이틀 정도는 괜찮습니다. 오히려 먼지가 많은 날 같은 날보다는 비올때 환기해주면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장화를 신으면 피부질환이 온다고 하는데 이는 틀린 얘기 입니다. 장화가 아무래도 내부에 습기가 차고 그만큼 세균증식이 가능하지만 하루종일 신고 있는 것이 아닌 잠시 신고 다니는 것이라면 크게 문제될 여지는 없습니다.

  • 다음주 비가 많이 오는 것은 봄비의 일종이고요. 장마는 6월 20일경부터 시작합니다.

    장마철에는 지속적인 환기를 하거나 에어컨 제습모드 가동으로 곰팡이 생성 방지 해야 합니다.

  • 장마는 6월중순부터 7월 초까지 내려요.

    다음주부터 비가 많이 온다고 장마가 아닙니다.

    또한 신발이 비에 젖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신발을 너무 오래 신지 말고

    집에 와서 발을 씻은후 잘 말리면되죠

  • 비가 와도 창틀에 물이 적셔도 일단은 환기를 해 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어차피 물기는 닦아 주면 되기 때문에 하루에 30분씩 두 번 정도는 그래도 환기를 시켜 주시는게 좋아요 너무 습한 환경이라든지 이러면 아무래도 말씀하신 대로 피부 관리가 잘 되지도 않을 수 있습니다

  • 다음 주부터 비가 온다고 합니다 간헐적으로 온다고 합니다 아직 장마는 아니구요장마가 시작되는 거는 서울 기준 6월 25일 부터라고 합니다 다음 주부터 비가 오는 것은 전형적인 장마는 아니라고 합니다

    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한답니다

  • 장마철엔 곰팡이와 세균 번식이 쉬우니 짧게라도 창을 열어 환기하고 제습기나 환풍기를 활용하세요.

    젖은 신발우 바로 말리고 장화 안에는 건조제나 신문지로 습기를 제거하세요.

    발은 잘 씻고 완전히 말러 무좀 등 피부질환을 예방하세요.

  • 장마철에는 곰팡이와 세균 번식이 활발해지므로 실내 습도 조절이 중요합니다.

    비 오는날에도 짧게 창문을 열어 환기하거나, 제습기, 환풍기를 활용하세요. 젖은 신발은 오래 신으면 무좀 등 피부질환 위험이 높아지니 여벌 신발을 준비하고, 젖은 신발은 즉시 말려야 합니다. 외출 후엔 발을깨끗이 씻고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 장마철엔 지비오면환기는 외부물 유입 막고, 필터 점검 후 주기적으로 청소해줘야 해요. 실내 습도 조절용 제습기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