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하지만...

요즘 보면 훈육에서도 감정에 겨우지 말자는 칼럼을 봤네요. 아하에서 전문가 잉크에서 봤던 것 같은데..., 폭력을 쓰고 선생님을 때리고 큰 잘못을 해도 막 때리거나 비속어를 쓰는 게 동정은 가지만 결코 해선 안 될 행동일 것 같네요. 그런데 요즘 이래도 된다거나 이런 클리셰가 많이 나오는지라 뭔가 불편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폭력은 어떤 이유에서는 정당화 할수 없다고 배웠어요. 근데 진짜 법도 잘못된게 있다고 생각해요. 눈앞에서 자신의 가족이 폭행을 당하거나하면 정당방위의 폭행은 어쩔수없이 필요하다보는데 그런것도 처벌의 대상이되니... 폭력은 훈육에서도 필요하다고는 보는데 지나친 훈육이나 지나친 애정도 문제가 된다고봐요ㅠㅠ 그 사이점을 찾기가 쉽진않죠ㅠㅠ

  • 말씀처럼 폭력이라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되긴 어려운 행위입니다. 다만, 일부의 사례에서 너무 답답해서 맞아야 한다 등의 말을 하는 분들도 있는 듯 합니다. 다만, 감정으로 다루는 게 건강하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네요.

  • 폭력은 어딴 상황에서도 정당화돨 수 없습니다.

    감정을 조절하고 존중하는 소통이 훈육의 핵심입니다.

    선생님을 대리거나 비속어 사용등을 한 학생에 대해서는 폭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확실한 제제는 필요해 보이구요.

    폭력도 대로는 용인이 된다는 잘못된 인시깅 퍼지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 폭력은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특히 훈육을 이유로 해도 아이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것은 법적으로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감정이 격해질 때는 잠시 진정하고,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방법으로 대화와 공감, 규칙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