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훈육에서도 감정에 겨우지 말자는 칼럼을 봤네요. 아하에서 전문가 잉크에서 봤던 것 같은데..., 폭력을 쓰고 선생님을 때리고 큰 잘못을 해도 막 때리거나 비속어를 쓰는 게 동정은 가지만 결코 해선 안 될 행동일 것 같네요. 그런데 요즘 이래도 된다거나 이런 클리셰가 많이 나오는지라 뭔가 불편하네요...
음...폭력은 어떤 이유에서는 정당화 할수 없다고 배웠어요. 근데 진짜 법도 잘못된게 있다고 생각해요. 눈앞에서 자신의 가족이 폭행을 당하거나하면 정당방위의 폭행은 어쩔수없이 필요하다보는데 그런것도 처벌의 대상이되니... 폭력은 훈육에서도 필요하다고는 보는데 지나친 훈육이나 지나친 애정도 문제가 된다고봐요ㅠㅠ 그 사이점을 찾기가 쉽진않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