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때리고 윽박을 지르는 것이 진짜 훈육이라는 말이 많던뎁...

요즘 보면 때리고 윽박을 지르는 것이 진짜 훈육이라는 말이 많던뎁... 그런데 오은영이 코치로 나오는 금쪽 같은 내 아들 프로그램 보면 폭력 없이 훈육하는 것이 많이 나오잖아여? 그런데 요즘 유튜브 컨텐츠를 많이 봐서 그런지 그냥 때리고 폭력을 쓰는 것이 결국 훈육이라는 말이 많던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여? 하지만 말로 해서 안 듣는 아이들도 많다 보니깐;;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로 해서 훈육이 된는 애들 처음부터 가볍운 교정만으로 되는 애들이죠 착각하는데 tv 나오는 대부분 주작? 많아요 뉴스만 봐도 요즘 청소년들이 말로 될 수준이 아님 강도 도박 성범죄 자살유도 어른 범죄 임 반성은 안하는것 증명한 영상도 많은 말로 훈육이 된다 처음부터 문제아가 아님

  • 훈육과 체벌은 구분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체적으로 고통을 주거나 물리적인 수단을 활용하여 때리면 체벌로 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저는 어느정도의 체벌과 타협의 조화가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어딜 가든 우리나라는 중간이 없어요 그래서 애들 버릇이 나빠지거나 삐뚤다고 생각합니다

    내내 폭력만 쓰면 애는 나중에 삐뚤어져서 깡패가 될 확률이 크고 본인도 그런 부모가 될 수가 있구요

    오은영 스탈대로 내내 오냐오냐하면 요즘 흔히 보는 싸가지 없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말이 쉽지 조화를 이룬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한쪽에 치우치는 것은 몹시 위험합니다. 괴물을 키울수가 있습니다

  • 무조건 때리고 윽박지르는것은 좋지 않지요

    물론 훈육을 하는데 늘 좋은말로만 할수도 없구요

    적당히 두가지가 병행되엉하지 않을까 하네요

    체벌은 필요하지만 손보다는

    회초리같은 것으로 정해진 규칙에 따르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구요

  • 훈육에 대한 접근 방식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폭력이나 윽박지르기 같은 강압적인 방법이 아이의 정서와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은영 박사가 강조하는 것처럼,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대화와 공감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고 건강한 훈육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