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꼴찌 재정상태인 대구.빗자루를 꽂아도 보수당선이라는 대구의 현실입니다.이젠바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지금정부는 한번약속 공약은 지키는정부이고 이재명 성남 경기고약이행율은 97프로이상입니다.그래서 대구유권자들도이번엔 대구를 위해서 인물을 택할거라 확신합니다.대구발전을 위해서 특별히 정부의 공약을 받아내서 김부겸이 출마하는걸로 알고 있고,김부겸도 마지막정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거라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유력한 대구시장후보를 2명다 컷오프해서 확률이 올라간건 사실인거같아요. 무소속으로 나온다는 말도있지만 그러면 국민의힘 내전이라 더 힘들수도 있어서요. 김부겸후보만큼 인물적인 매력이 높은 후보를 내기는 힘들고 과연 대구시민들의 선택이 어떻게 될지 진짜 궁금한거같아요. 그래도 이제 50대 50까지는 가능한거같아요.
김부겸 대구시장 도전은 상징성은 크지만 현실적으로 당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대구광역시는 전통적으로 보수 지지 성햐잉 매우 강해서 구조적 불리함이 큽니다. 다만 개인 인지도, 중도 확장성은 변수라서 득표율 상승이나 접전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보수 후보 우세 전망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