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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함께 일한지 2년정도 되었습니다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인지 외모 옷차림 지적을 자꾸 하더라구요 본인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안하더라도.... 왜그러고 다니는거야? 예쁘게좀 하고 다녀 화장좀 하고 다녀 얼굴에 또 뭐 났어 살 언제 뺄거야 이런게 저는 다 스트레스인데... 자꾸 그러면 저는 뭐라고 대처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고민이 크시겠어요
그런 사람이라면 무시하고 나중에 크게 화를 내세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나봅니다
힘내세요 질문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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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참새734
친한 사이라고 해서 상대방에게 선을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고 하면서 명확하게 선을 긋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직장동료는 친하게 지낼 수는 있어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랄한메추라기10
본인의 외모는 타인들에게 혐오감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본인 관리가 우선이고 회사 동료가 지적하는 그 요인 먼저 파악 하고 무리한 관여이면 단호히 대처해야지요.
의로운원앙163
저는...그냥 그럽니다 나지금도 이쁜데?
ㅋㅋㅋ지금도 충분한데?...아니왜...판단을 하는지
그냥 한귀로듣고 흘려버리세요 무시가답이예요
복덩어리~^^♡
아직도 그런분이 계시네요
본인은 얼마나 잘나셔서 남을 그렇게 지적하시나 몰라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런사람근 나중에라도 큰코다칩니다
폐지줍는 고블린
개인적인 부분에 대한 지적을 하는 건
정말 올바른 행동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정중하게 대상에게 요청을 해보시고 그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회사차원. 또는 개인간 법적으로
검토 후 개선요청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훤칠한천산갑185
솔직하게말하셔요기분별로라고그사람이 지금본인이그걸로스트레스받을거라고는생각안하고좀친해졌다고자기딴에좋은마음에그럴수있으니솔직하게이야기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