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들 도대체 왜그렇게 당당한가요 ???

구급차들은 뭐 위급상환인거는아는데 도대체 왜그렇게 당당하게 도로를 달리는건가요 ?? 자기들이 무슨 갑인줄아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급차들은 도로 위에서 갑이 맞습니다. 구급차는 사람의 생명에 관한 긴급 상황이기에 1분 1초가 중요 하며 도로 위에서는 정말 갑이 맞고 심지어는 상황에 따라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행도 가능 합니다.

  • 구급차들이 당당하게 도로를 달리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로 자신들이 후송하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아닌

    일각 일초가 중요한 그런 위급한 환자들이기 때문에

    타 차량의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고 빠르게

    이동하는 것입니다.

  • 구급차들은 그렇게 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안에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이리저리 피해서 달리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생명이 꺼지면

    며칠씩 잠을 못 자는 수도 있다고 합니다. 죄책감으로요

    최선을 다하는 그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이해하시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급차들이 급하게 이동을 하는 것은 당당한 것이 아니라 위급 상화에서 최선을 다해 이동을 하는 겁니다 위급한 환자는 1분 1초가 아쉽기 때문에 빠르게 이동을 하는 겁니다

  • 구급차가 위급상황에서는 한시라도 급해서 빨리 병원에 가기 위해서 그런겁니다.

    당당한게 아니라 절박해서 그리 달리는거에요.

    그럴경우 일반적으로 차들이 구급차가 지나가기 위해서 비켜주죠

  • 구급차가 도로를 휘젓고 다닌는 것이 불펴하신가 봅니다.

    그런데 그게 당당함보다는 절박함이라고 보는 게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구급차는 사라므이 생명을 살리기 위해 촌각을 다투는 차량입니다.

    그래서 응급상황에서 도루 위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법적으로 일반 차량은 반드시 길을 비켜 줘야 합니다.

    단순한 드라이브가 아니라 현장에 가는 중 또는 환자를 이송중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죽느냐 사느냐의 상황인 겁니다.

    일부 비응급상황의 출동 사례나 비응급상황을 응급인 것처럼 운행한 물지각한 경우가 있긴하죠.

    그렇다고 해도 그건 일부일 뿐이고 대부분은 응급상황이기에 비켜주는 것입니다.

  • 사설 구급차라면, 정말 위급 상황인지 아닌지 모르니 그렇게 말하시는 심정이야 뭐 그렇다 치더라도,

    정말 119 구급차라면,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아닌 듯 합니다.

    위급 상황이니까, 빨리 도착해야 해서 도로를 달리는 거겠죠?

    위급 상황인 걸 아신다면 한번 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이 당해보지 않으면 그 긴박함을 알 수 없습니다.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인데 느긋하게 다닐수는 없습니다.

    구급차는 우리가 이해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