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결제 대금 연체 시 기간별 발생하는 불이익과 신용점수 하락 여부가 궁금합니다.

현재 국민카드를 이용 중인데 이번 달 결제 금액이 조금 모자라 연체가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결제일로부터 1일 ~ 3일 그리고 5일 이상 연체되었을 때 각각 어떤 불이익이 생기는지 구체적인 상황이 궁금합니다. 카드 사용 정지 시점이나 신용점수에 기록이 남는 정확한 기간 그리고 집으로 독촉 우편물이 발송되는 시기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용카드 대금 연체시 발생하는 불이익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상환을 하시면

    신용점수 하락은 피하실 수 있습니다.

    단, 5일이 넘어가게 되면 본격적으로 신용점수 하락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3일정도 연체는 국민카드 내부 회원 등급에 하락이나 기록의 누적이 발생해 향후

    한도 하락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다만 10만원 이상 영업일 5일 이상 연체시 신용정보사에 단기연체로 등록이 되며 다른 신용거래가 중지되게 됩니다.

    연체 등록만은 막으셔야 합니다.

    단기 연체 등록후 독촉은 심해지며 보통 이 때부터 독촉 우편물이 날아갑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카드 결제 대금을 연체하면, 결제일로부터 1~3일 이내에는 주로 연체 이자와 연체료가 발생하며, 카드 사용 제한 전 단계로 안내받을 수 있고 신용점수에 바로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5일 이상 연체 시 카드 사용이 정지되고 신용정보사에 연체 사실이 등록되어 신용점수가 하락하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이 명확해지고, 카드사에서 독촉 문자와 함께 집으로 독촉 우편물이 발송되며 불이익이 지속될 수 있으니, 가능하면 연체 기간을 최소화하고 빠른 상환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