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게 공식적인 표현이 아니라서 정답은 없지만, 보통은 매우 귀한 고객이라는 뜻의 매우귀객이나 문의를 많이 하신다는 의미로 적어두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가끔 자기들끼리 응대하기 조금 까다롭다는 식의 메모를 남기기도 하지만, 그건 그쪽 사람들의 기준일 뿐이니까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
괜히 안 좋은 뜻일까 봐 걱정하면서 소중한 하루를 속상하게 보내는 건 너무 아까우니까요!
그냥 그들만의 단순한 분류 규칙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겨버리세요. 본인은 충분히 좋은 분이실 테니 너무 개의치 마시고 기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