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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뫕일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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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들은 왜 살이 이렇게 많이 찐 선수가 많을까요?

야구선수들이 왜 살이 많이 찐 선수들이 많은지 궁금하네요~

체중이 늘어난 이유가 근력 강화나 경기력 향상 때문인가요!? 근데 해도해도 너무하게 살찐선수도 있는거같고

달리기도 제대로 못하는거보면 너무 화가나기도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야구 선수들 중에 살이 찐 선수가 많은 이유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근력과 순발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스포츠이기 때문입니다.

    질량과 힘의 관계, 지구력보다 폭발적인 힘이 중요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야구 선수의 포지션에 따라서 차이가 잇습니다.

    외야수와 유격수처럼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포지션은 상대적으로 날씬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 일단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야구는 비교적 다른 스포츠 대비해서 뛰는 것이 많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달리기가 느리고 살이 찐 선수들도 살아남을 수 있고 이런 선수들이 장타력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 부분을 장점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살이 찐 선수들도 많은 것이죠

  • 야구 선수들은 축구 선수들에 비해서 살이 찐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야구가 축구에 비하면 그렇게 몸을 많이 쓰는 운동이 아니기에 그렇습니다. 물론 베이스 런닝을 할 때는 달리기도 많이 하지만 축구에 비하면 그 에너지 소비량이 훨씬 덜 하지요. 물론 타격을 하는 데에 있어서 몸이 어느 정도 체격이 있어야 방망이에 힘이 실리는 것은 맞지만 근육이 많은 것이랑 살이 많은 것은 다릅니다. 야구 선수들이 체중 관리를 잘 못하는 것도 사실 인 듯 합니다.

  • 먼저 타 구기종목에 비해 잘뛰지 않아도 파워툴만 확실하다면 좋은 대우를 받을수 있는것 같고 전체적으로 어릴때부터 잘먹는 환경도 한 몫하는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야구는 타 스포츠 대비 순발력을 요하는 포지션이 제한적이기 떄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호타 준족의 선수들은 타 스포츠 선수처럼 마르고 근육질의 체절이지만 거포형의 선수들은 순발력 보다는 파워를 요구하기에 체격을 불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선수들은 보통 수비를 하지 않는 지명 타자를 하구요. 에전 몇몇 선수는 야구선수인지 씨름 선수인지 구분이 안되는 선수들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선수들이 거의 없어졌지만요. ^^

  • 힘을 키우기 위해 일부러 몸을 찌우거나,장타를 위해 웨이트와 식단 조절이 어려운 경우도 많아요. 특히, 근력과 파워를 위해 몸무게를 늘리는 것도 있지만, 과도하게 찐 선수들이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

  • 야구선수들은 다른 구기종목과는 사용하는 근육이 다릅니다 타격시 순간적 파워가 중요해서 살이 많이쪄도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수비시엔 순간의 스피드나 순발력이 중요하므로 살찐 선수는 대게 운동량이 적은 1루를 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힘이 필요해서 그런것도 있고 다이어트 실패한 선수도 있습니다. 엘지포수중에 다이어트 실패로 살이 많이 찐선수도 있구요 그리고 장타를 위해서 웨이트나 먹는걸로 몸을 찌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근력 강화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일부러 체중을 늘리기도 하고, 체력 유지와 회복을 위해서도 그렇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찐 선수들이 있으면 경기력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보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죠. 그건 어찌보면 자기관리 부족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