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낙하산으로 취업한 지인때문에 인생현타 너무 심하네요
지인이 4살 어린 여동생입니다. 타과지만 대학교 동기로써 알고만 지냈는데, 이 친구가 본래는 법대생이라
법원 공무원 준비했다가, 시험이 1년에 1번밖에 없고 코로나 때문에 시험도 계속 연기되어서, 국비 받으면서 코딩 공부 받았답니다. 얘 특성에 코딩과 너무 안어울려서 왜 코딩 배웠냐고 물으니까
삼촌이 그 업계 회사 대표라서, 삼촌만 바라보고 공부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는 입사 테스트도 봐야하는데, 테스트도 스킵하고 그래서 처읃에는 인력이 좀 딸리는 중소기업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그 친구 회사 연봉 협상 얘기가 나왔는데, 본인 회사 연봉 인상율이 쎈편이랍니다. 그래서 한 10% 올랐나?하고 예상했는데 그 친구가 부른 값을 보니까 25%올랐드리구오....
물론 그친구 재수가 겁나 좋은거 아는데, 현타 너무 씨게 오드라구요. 누구는 낙하산에 연봉인상,매년 25%씩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 매사에 의욕도 안생겼습니다.... 지금도 그거 생각하면 부정적인 생각들이 너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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