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을 하는데 제 의견은 대부분 묵살되네요

외식을 일주일에 2-3번하게됩니다 외식을 하게되면 메뉴 선정을 하는데 자꾸 아이들 의견만 듣고 제 의견은듣지도 않는데 어떻게 반응해야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 수 있습니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양보하는 수 밖에 없는겁니다. 대부분 아이가 있는 가정의 외식 메뉴는 아이들 위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빠나 엄마 위주로 하게되는 경우 아이들 입에 맞지 않아 안 먹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섭섭하다고 생각되면 한달에 한 번 정도는 내가 추천하는 메뉴 먹자고 합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 작성자님의 집 식구들중 자식들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어리다면 대부분 자식들의 입맛에 맞게 음식을 정하는것 같습니다만, 의견이 자주 묵살되면 한번쯤 모여놓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죠

  • 본인을 위해서라도 친구들과 자리를마련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아이들을 위해서라는 말이붙으면 그거에대해서 따지기도 뭐하니까요

  • 배우자분께서 아이를 많이 좋아하시기도 하지만 평소 본인께서 양보를 하고 살아오지는 않으셨을까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도 좋지만 이게 습관이되면 아이들역시 무시를 할수도있는 상황에 처합니다 아이들역시 부모를 존경하며 살아야 예의바르게 큰다고 믿는편이라 그런부분에서는 배우자분과 1:1 진지하게 말씀을 나눠 현명하게 해결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외식을 하게도면 대부분

    가정에서는 아이들 위주로

    하게됩니다 어른들은 아무거나 잘 먹으니까요 그런데

    아빠가 뭔 메뉴를 말했길래

    묵살 되었나요 혹시 아이들먹을수없는 얼큰한걸 드시고 싶다고 하셨나요 그랬다면 아이들 위주로 메뉴를 가야지요

  • 돌아가면서 메뉴 정하는건 어떤가 싶습니다.

    규칙을 정하는거죠. 하루는 첫쨰아이, 하루는 엄마아빠 순으로요.

    그렇게 해야 불만이 줄어들 것 같은데요?
    아니면 외식수도 늘리는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