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있습니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양보하는 수 밖에 없는겁니다. 대부분 아이가 있는 가정의 외식 메뉴는 아이들 위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빠나 엄마 위주로 하게되는 경우 아이들 입에 맞지 않아 안 먹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섭섭하다고 생각되면 한달에 한 번 정도는 내가 추천하는 메뉴 먹자고 합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배우자분께서 아이를 많이 좋아하시기도 하지만 평소 본인께서 양보를 하고 살아오지는 않으셨을까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도 좋지만 이게 습관이되면 아이들역시 무시를 할수도있는 상황에 처합니다 아이들역시 부모를 존경하며 살아야 예의바르게 큰다고 믿는편이라 그런부분에서는 배우자분과 1:1 진지하게 말씀을 나눠 현명하게 해결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