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연예인들이 사고를 치고 범죄경력이 있습니다. 마약 부터 시작해 폭행, 음주운전, 도박, 성범죄 등 수 많은 범죄 전과가 있습니다. 솔직히 손을 얹고 생각해 보자구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중 정말 깨끗한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에이! 그럴 수 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3자로 냉정하게 보는 사람이면 철저하게 심판하려 합니다.
이번 김호중 사건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내로남불'인거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니까 괜찮고, 그럴 수 있다며 합리화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범죄를 저질렀으면 철저히 외면 해야 하는데, 사람의 심리상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