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일때는 잘하는데, 실전에서는 왜 약해지는 걸까요?

보편적으로 운동이든 공부든, 연습일때는 잘되는 편인데, 실전에 가서는 연습만큼 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런걸까요? 심리적 문제인지, 또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홍깃털딱새396입니다.

      긴장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보통 완벽주의가 있는 사람들인 그런 편이고 그래서 자신이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했다고 느낄 때, 혹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클 때 더 긴장하여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긴장을 낮추기 위해 청심함을 먹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 노력으로는 등산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등산할 때의 가슴 두근거림이 긴장했을 때의 두근거림과 유사하여 익숙해지게 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제가 이렇게 잘 알고 있는 이유는 제 아이가 그런 면이 있어 그동안 찾은 방법입니다. 원인이 다양하여 참고만 하세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연습과 실전이라는 차이에서 생기는 심리적인 부분으로 보입니다

      연습은 결과가 상관없지만 실전은 결과가 중요합니다

      거기서 오는 심리적 압박, 부담감이 긴장하게 만들고 그 긴장 때문에 원래 하던만큼의 실력이 나오지 않게 되는겁니다

      연습도 실전처럼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질문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때문에 생겨난 말입니다

      연습이라고 편하고 쉽게만 생각하지 말고 실전처럼 긴장하고 어렵게 생각하고 임해야 실전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류분석가입니다.


      심리적인 문제로 단정짓기는 어려우나 대부분 심리적인 부분에서 발생하는 것들이 많고,


      자존감이 낮을 때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고 의미있는 결과를 작은 것에서부터 하나씩 성취해 나가면서 자신간을 가지게 되면


      심리적인 불안감을 이겨낼 수 있는 멘탈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연습보다도 실전에서 더 퍼포먼스가 발휘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