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뜨거운 물로 세탁을 해도 관계 없나요

겨울에 세탁기를 돌릴때 찬물로 세탁을 하면 때가 잘 불어나지 않을 것 같아서 뜨거운 물 모드로 돌리는데요 그렇게 해도 아무 관계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겨울에 따뜻한물로 세탁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위에서 말씀해주신 종류의 옷은 되도록 피하시고 빨래가 끝난뒤에는 바로바로 널어주거나 건조기에 돌려주시면 됩니다. 세탁기에서 빨랫감이 얼면 다시 돌려야 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뜨거운 물 세탁은 옷감 종류에 따라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울, 모, 니트 같은 소재는 뜨거운 물에 수축되거나 변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세탁할 때는 30~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 온도가 가장 적당해요. 이 정도 온도면 때도 잘 빠지고 옷감도 보호할 수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세탁 전에 옷의 라벨을 확인하고, 소재에 따라 적절한 온도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만약 찌든 때가 걱정되신다면, 뜨거운 물 대신 본세탁 전에 애벌빨래를 하시거나 오염된 부분에 세제를 미리 발라두시는 게 더 안전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무 관계 없습니다. 다만 옷의 질감마다 세탁 방법이 다를수 있으므로 옷 안쪽의 라벨 세탁 방법을 참고하셔서 돌리는게 좋습니다. 상할수도 변색될수도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울(양모), 실크, 레이온등의 섬유는 뜨거운물로 세탁할 경우 섬유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 섬유는 최대한 피해주시고 다른 옷들은 크게 문제는 없으나 너무 높은 온도로 세탁하면 세탁기 부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40 ~ 50도 정도 되는 미지근한 온도의 물로 세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뜨거운 물로 세탁을 하면 때는 잘 제거가 됩니다.

    하지만 재질에 따라 옷이 수축하는 일이 발생 합니다.

    특히 니트류 같은 경우는 너무 줄어 못 입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 뜨거운 물은 특정 섬유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울이나 실크 같은 섬유는 따뜻한 물에서 세탁하면 변형되거나 축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