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하고 나서 건조대에 어떤식으로 넣어놓으세요?

저는 빨래를 하고 나서 빨래를 건조대에 대충 걸어놉니다. 그런데 빨래가 마르고 나서 입으려고 하면 빨래에서 쉰냄새가 나는데 왜 그런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베란다가 아닌 실내에서 말리는 경우라면 실내 전용 세제를 사용해 보세요. 실내에서 말리신다면 환기를 잘하시거나 선풍기/에어컨/제습기가 필요합니다.

    2. 최대한 잘 펴서 겹치지 않게 널어놓아야 합니다. 옷걸이에 걸거나 뉘어서요. 건조후 어깨뿔 방지를 위해 적절한 옷걸이 사용도 중요하구요.

    3. 탈수 횟수를 늘려 물기를 줄여보시는것도 고려해보시고, 탈수를 많이 하지않는 옷(니트류 등)은 1번 답변처럼 건조가 용이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야합니다.

    4. 키로수에 맞는 적절한 세제양을 준수해 주세요.

    5. 오염이 되었거나 땀 등으로 젖어있는 옷들은 바로 세탁하시는게 좋으며, 힘드시다면 오염된 부위를 손세탁하여 건조후 빨래통에 보관하시고, 젖어있는옷 또한 건조후 보관하세요.

  • 세탁기에 돌려 탈수후에 또는 손세탁한후 건조대에 놓을때

    그냥 마구잡이식으로 올려 놓으면 겹친 부분이 많아서 건조도 느리고 쉰네가 나니 처음부터 정성스럽게 옷걸이와 찝게을 이용해서 겹치지 않도록 언쳐 주세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서 건조가 빨리 안 돼서 빨래 건조대에 널어 놓으면 쉰내가 나는 거 같습니다 이럴 때는 세탁기 탈수를 평소보다 좀 더 많이 해 주시고요 그리고 춥다고 베란다 문을 닫아 놓으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서 쉰내가 날 수 있습니다 널어 넣는 거는 그냥 일반적으로 널어 놓으시면 됩니다

  • 네 아마도 빨래 돌리실떄 섬유유연제를 넣으시고 돌리면 좋은 향기가 날 겁니다. 그리고 빨래 건조시 건조기를 이용하시면 더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