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으로, 사람이 깨어있을땐 생각도 하고 감정도 느끼고
말도 하고 활동도 하면서, 머릿 속 뇌의 일이 분산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상상의 늪에 빠져도 꿈만큼 생생하진 않죠.
반대로 꿈에선 어떨까요?
수면을 취할때, 사람의 머릿속에 잠재된 생각이 깨어나면서
꿈을 만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느끼거나 자신도모르게 생각했던 것이 꿈이 되는 거죠)
잠을 자면서 두가지 일을 하진 않죠?
당연히 머릿 속 뇌의 일은 한가지 일(생각하는 일)에 집중하게 되고
마치 살아있는 꿈인 마냥 생생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가끔 꿈을 현실인 줄 착각하고 잠꼬대를 하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