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의 популяр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여행 경비 및 출연료 지급 방식은 제작진의 인터뷰와 방송 진행 방식을 통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본적인 여행 경비 일체는 제작진이 부담하며, 개인적인 기념품 구매 등 사적인 지출 외에는 출연자가 비용을 낼 필요가 없는 구조입니다.
자세한 비용 지원 및 출연료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작진이 부담하는 경비 (기본 여행 경비)
방송에 필요한 대부분의 필수 비용은 제작비(제작진 부담)에서 지출됩니다.
항공권 및 숙박비: 한국으로 들어오는 왕복 비행기 표와 여행 기간 머무는 숙소(호텔, 리조트 등) 비용.
식비 및 교통비: 친구들이 직접 식당에서 결제하거나 KTX, 택시,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드는 경비.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 주요 관광지 입장권, 체험 활동비 등 여행 일정 중 발생하는 공식 입장료.
(연출 PD의 인터뷰에 따르면, 기본적인 비행기 요금, 숙소비, 식사비 및 여행 경비 전반이 방송사 제작비로 지원됩니다.)
2. 출연자(외국인 친구들)가 직접 부담하는 경비
개인 쇼핑 및 기념품 구매: 가족이나 지인에게 줄 선물, 개인 의류, 개인적인 사치품 구매 등 사적인 용도의 쇼핑 비용은 친구들이 직접 사비로 결제합니다.
지정한 경비 외의 과도한 사적 지출: 제작진이 정한 여행 범위나 예산을 크게 벗어난 순수 개인 돌발 행동/지출은 본인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3. 별도의 출연료 지급 여부
일반인 친구들: 방송 연예인이 아닌 호스트(한국 거주 외국인)의 실제 친구들(일반인)의 경우, 정식 연예인 수준의 높은 출연료가 지급되기보다는 '한국 여행 경비 전액 지원(항공+숙박+식비+교통비)' 자체가 주요 보상 형태로 제공되는 편입니다.
호스트 및 스튜디오 MC: 한국에 거주하며 친구들을 초대하는 호스트(외국인 방송인/인플루언서) 및 스튜디오 MC들은 정식 방송 출연자로서 별도의 출연료를 받습니다.
★요약
외국인 친구들은 "개인 쇼핑 비용만 챙겨오면 항공, 숙박, 식사, 교통까지 한국 여행 풀패키지를 무료로 즐기는 셈"이며, 제작진은 자유로운 여행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방송 컨텐츠로 활용하는 상호 협력 방식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