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할거 후딱하고 너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해야 하는데 사실 아이들은 그게 과연 귀에 들어올까 싶습니다. 아마 본보기를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어쩌다가 숙제 먼저하고 남는 시간으로 뭘 할수 있는지 아이가 경험하게 되면 생각의 전환이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잔소리를 하면 반항심만 커지므로 서서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춘기때는 너무 강압적으로 해봐야 귀담아 듣지 않으니 좋은 말로 민주적으로 서로 협의하는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계속 숙제를 미루는 아이라면 어느 정도 습관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매번 숙제를 검사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안하면 하라고 계속 이야기 해서 그런 버릇을 고쳐 주는 게 좋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