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어느 정도 부국인지 궁금합니다.

연일 전쟁으로 많은 금전적인 손해가 일어나는데요. 무기를 발사하는데도 수십조가 들어갈텐데 매번 미사일을 발사하는 이스라엘은 어떻게 천문학적인 돈을 치르게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스라엘은 중동에서는 상당한 부국에 속합니다. 2025년 기준 1인당 GDP가 약 6만 달러 수준이고, 첨단기술·방산·반도체·사이버 산업이 강해서 전쟁 비용을 버틸 경제 체력 자체가 꽤 큰 나라죠.

    또한 무기 비용을 전부 현금으로 바로 태우는 구조가 아니라, 국방예산·국채 발행·미국의 군사원조·자국 방산 생산으로 나눠서 감당합니다.

    특히 미국의 연간 군사 지원은 약 38억 달러 규모라 방어체계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죠.

    다만 아무리 이스라엘이라도 전쟁에 사용되는 비용은 매우 비싸서, 최근에는 국방비가 GDP의 약 8% 안팎까지 올라가며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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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025~2026년 기준 이스라엘의 1인당 명목 GDP는 약 60,000달러 ~ 64,000달러 수준입니다. 천연자원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높은 기술력과 인적 자본만으로 이 정도의 부를 일궈냈는데 거기다 월가의 돈을 꽉 잡고 있는게 유대인인데 유대인들의 나라라서 뒷배도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