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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도지원원화마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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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에는 왜 밀가루 음식이 땡길까요?

비오는날에는 왜 밀가루 음식이 땡길까요?

사람들은흔이 비가오면 부침개 에다 막걸리 한잔 해야겠다고들 하는데 정말 몸이 반능하는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잔안되겠니

    한잔안되겠니

    비가 오는 날에는 기름 냄새가 멀리 까지 퍼지고 이 냄새를 맡으면 부침개와 막걸리가 생각이 나게 됩니다.

    그래서 파전 집을 가거나 집에서 부침개와 막걸리를 먹게 되는 거구요. 그리고 옛날부터 우리 부모님들이 비가 오는 날에

    부침개와 막걸리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비가 오면 그냥 생각이 나는 게 아닐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비오는 날에는 부침개가 땡기더라구여. 제 생각엔 몸이 진짜로 반응한다기보다

    비오는 날의 감정 환경 문화적 생활 습관이 맞물려서 밀가루 음식이 땡기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비가 오면 밀가루 음식이 많이 생각이 나는데요. 비가 오면 당분이 떨어져 당분을 올리수 있는 음식이 바로 밀가루 이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농민들이 많았고 비가 오면 할일이 없기 때문에 술과 부침개를 먹다 보디 밀가루 음식이 비오는날 대표적인 음식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에도 비가 오면 밀가루 음식이 땡기나 보네요.

  • 저도 이상하게 비가 오는 날 밀가루 음식이 땡기더라고요 특히면 요리라든지 이런 것들이 엄청 당기는데요 비가 오면 더욱더 그런 거 생각나는 거는 당연한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음식 중에는 비 오는 날 먹으면 맛있는 밀가루 음식이 많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그런 거 같아요

  • 아무래도 비가 오는 날 밀가루 음식을 땡기는 거는 사실입니다 밀가루가 땡긴다기보다는 밀가루도 만든 수제비라든지 칼국수 파전 등등 이런 음식들이 옛날부터 비 오는 날 자주 먹었던 음식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정서에는 비 오는날 이런 음식을 자주 먹어서 그렇죠

  • 비 오는 날에는 빗소리가 부침개 붙일 때 나는 소리 하고 비슷하여서 부침개가 먹고 싶어 진다고합니다

    비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면 그래서 부침개가 먹고 싶어부침개를 만들게 된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실제 빗소리를 들으면 부침개 부칠 때 나는 소리 하고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 비오는날이나 눈오는날에 밀가루음식이 땡겨서 파전이나 칼국수 없으면 아쉬운대로 라면을 끓여먹는경우가 참많은데요.

    이상하게 딱 비오는 날만 되면 밀가루음식이 땡기죠?

    나름의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고해요.

    우천시에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우울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밀가루에 들어있는 여러 성분들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고해요 아미노산 비타민B등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해주는 세로토닌생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래요.

  • 안녕하세요

    비 오는 날 밀가루 음식이 당기는 이유는 눅눅한 날씨에 튀김이나 부침개 같은 바삭한 식감이 주는 위안감이나 따뜻한 음식이 주는 포근함 때문에 땡기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 비 오는 날 밀가루 음식이 땡기는 이유는 일조량 감소로 인해 기분이 우울해지기 쉬운데, 밀가루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과 아미노산, 비타민B가 세로토닌 분비를 도와 일시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또 빗소리와 부침개를 부칠 때 나는 소리가 비슷해 심리적으로 연상작용이 일어나고, 따뜻하고 고소한 음식이 체온 유지와 위로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침개나 칼국수 같은 밀가루 음식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랜 전통과 가족, 친구와 함께 먹었던 경험이 더해져 비 오는 날 밀가루 음식이 더욱 당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