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양자란 더이상 쪼갤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단위를 말 합니다. 즉 양자는 물리적인 최소크기로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떨어져 있습니다.
즉 모든 물질은 아주작은 덩어리로 존재하고 이것에서 발산하거나 존재하는 에너지 또한 덩어리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떨어져있는 알갱이들이 불규칙성을 연구하고 이를 이용핫 학문이 양자물리학 입니다.
물이 열을 받으면 물은 끓게되고 기체가 됩니다. 이는 수소와 산소로 결합되어 있던 물이 기체로 분리되면서 엄청난 활동성으로 부피가 늘어나고 이렇게 늘어나는 알갱들의 집합이 에너지로 바뀌게 됩니다. 이 에너지가 물체를 움직일수 있는 힘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 불규칙한 움직임을 연구하는 것이 양자 물리학의 한 분야로 보셔도 됩니다.
이 에너지최소량을 알게 되면 즉 더 쪼갤수 없는 에너지의 힘을 알게 되면 이에너지가 가질수 있는 최대의 힘과 최소의 힘을 알수 있고 그렇게 되면 무궁한 과학발전에 응용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하여 예측 가능하며 결국 결과도 예측 할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