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라이딩은 초보자분들도 도전하기 좋은 코스예요
바다 보면서 달리다 보면 "내가 지금 운동하는 건지, 바다 보러 나온 건지"
헷갈릴 정도로 풍경이 좋아요
다만 자전거는 신나게 타는데 몸은 "잠깐만요, 회의 좀 하겠습니다" 할 수도 있어요
추천 코스는 씨사이드파크 - 구읍뱃티 - 영종진공원 방향 왕복 15~20키로 정도예요
중간에 카페에서 쉬면서 바다 구경하기 좋아요
처음부터 욕심내서 너무 길게 가면 라이딩 추억보다 다음날 계단 내려갈 때의 표정이
더 기억에 남을 수 있어요
천천히 즐기는 코스가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