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병원공포증이 있는 치매환자 대리로 약을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
저희 어머니가 치매입니다. 하지만 병원공포증이 있습니다. 치매가 너무 빠르게 나빠지고 있는데, 검사받고 약 타자고 병원만 가면 역정을 내고 자지러지십니다. 이제는 무슨 말이든 제대로 못 알아듣습니다. 큰일입니다. 약이라도 제대로 먹여야 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혹시 아들이 대리로 약을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약·영양제
성별
남성
나이대
40
저희 어머니가 치매입니다. 하지만 병원공포증이 있습니다. 치매가 너무 빠르게 나빠지고 있는데, 검사받고 약 타자고 병원만 가면 역정을 내고 자지러지십니다. 이제는 무슨 말이든 제대로 못 알아듣습니다. 큰일입니다. 약이라도 제대로 먹여야 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혹시 아들이 대리로 약을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