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 있지도 않은 주식을 파는것..
즉 기관이나 증권사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제도 입니다
주로 주가가 하락알 것을 예상하는 경우에 엄청나게 외국인 기관들이 집중적으로 합니다.
이후 주식을 빌렸으니 주식으로 갚으면 됩니다 주식 가격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1주 빌렸으면 나중에 1주를 갚으면 됩니다
빌렸으니 빌린 사람은 수수료를 주면 됩니다
삼성잔자 1주 10만원에 빌려서 10만원에 매도를 하게 되면 10만원이라는 현금이 생깁니다..
그런데 이후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져서 5만원이 되었다면..? 5만원에 1주를 사서 빌렸던 1주를 갚으면 되죠.?
그러면 5만원의 수익이 생기는 방식입니다
물론 갚기 전까지의 수수료를 줘야 하죠.빌린곳에..
공매도는 개인투자자들이 하기에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거의 99% 이상이 외국인 기관들이 헷지 개념으로 하는 투자방식이기 때문에 위험도 또한 큽니다
하지만 외국인 기관들이 엄청난 금액으로 주식시장에 글로벌 악재가 발생했을 경우 이 공매도를 통해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는게 사실입니다
외국인이 뭐 개미들 처럼 1~2억 공매도를 치진 않겠죠..
거의 몇 조 단위로 공매도를 치기 때문에 그 기업의 주가는 순식간에 폭락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동시에 발생되는게 개인투자자들의 반대매매가 엄청나게 일어나고 너도나도 주식을 던지기 때문에 패닉셀이 발생합니다 이럴경우 개미투자자 입장에서 그 주가를 봤을때 아~~ 이건 공매도다 더 사야한다? 가 아니고 투매에 동참을 하기 때문에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현상이 나옵니다
개인투자자들 동학개미>? 지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외국인 관들은 이기지 못합니다
외국인들은 천문학적인 돈을 굴리구요 거거에 편승해서 같이 이익을 보는게 기관들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