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율주행 택시가 보편화되면 개인택시는 망하나요??
자율주행 택시가 생기면 기존 개인택시들은 많은 피해를 보게되나요?? 개인택시를 하려고 하는데 자율주행때문에 망한다고 아빠가 난리셔서 여쭤봅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오지 않은 시장이기 때문에 알수 없습니다 다만 미국에서는 개인택시나 우버 그리고 자율주행의 무인택시와 시장팡를 나눠먹기를 하므로 영향을 주는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아직 국내는 법적으로나 그리고 여전히 기술적으로나 초기 투자비용으로 인하여 당장 나온다고 해도 개인택시시장을 모두 장악하기보다는 일단 일부 지역의 시범서비스를 하면서 확장을 할것이므로 개인택시가 한번에는 망하지는 않겠으나 점진적으로 매출감소와 점유율을 빼앗길 가능성인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 택시의 등장이 개인택시 산업에 위협적인 것은 맞으나, 한국의 강력한 규제와 면허 제도, 복잡한 도로 환경을 고려할 때 단기간에 산업이 붕괴할 가능성은 작습니다. 다만, 기술이 보편화될수록 개인택시 면허의 가치(권리금)가 하락할 위험은 있으므로 이를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닌 노동을 통한 수익 창출 수단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아버님의 걱정은 기술적 완성도보다는 면허값 하락에 따른 자산 손실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 확률이 높으니 이 부분에 대한 자금 회수 계획을 세워 대화해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율주행 택시의 보급과 개인 택시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자율주행 택시가 보급된다면
개인 택시의 수요가 줄어드는 것이 불보듯 뻔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 택시는 기술·규제·인프라 문제로 보편화까지 시간이 걸려 단기간에 개인택시가 사라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경쟁이 늘어 수익 구조가 바뀔 수 있어 지역 수요와 정책 변화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당장 5~10년 내로는 망하지 않을거라고 생각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형태는 많이 바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로봇 택시가 시범주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 비해서 현저히 사고율이 낮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눈 깜빡할 새에 계속 바뀌기 때문에, 완전히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가 사라진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자율주행이나 AI 택시와 공존하는 시대가 올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이 된다면 개인택시들은 엄청난 타격을 받을것이라 보여집니다. 개인택시 가격보다 훨씬 싸게 금액이 책정될거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하고 비싼 택시를 이용할 필요는 없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충분히 망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개인택시의 경우에는 수익이 제한되기에 최근 번호판 가격이 많이 하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번호판에 대하여도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고급택시 등으로도 사용가능하기에 완전히 망할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양산업인 것은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 택시가 생기면 당연히 전통적인 운수업을 하시는 분께는 타격정도가 아닌 생계를 위협하는
상당한 악재가 됩니다.
다만 기술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장의 완벽한 주행은 구현될 수 없으나 가까운 미래에는 사람의 택시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은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 택시가 보편화되어도 개인택시가 완전히 사라지거나 망한다기보다는 서비스 경쟁과 역할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자율주행 택시는 편리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고객 맞춤형 서비스, 지역 밀착형 운영, 운전사의 전문성과 신뢰감을 바탕으로 한 개인택시만의 장점도 여전히 존재해 경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 보급 속도와 규제, 초기 투자 비용 문제 등으로 당장 완전 대체가 어렵고, 개인택시 운전자들도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앱 기반 예약, 고급 서비스 제공 등으로 차별화를 추구할 수 있어 공존할 여지가 큽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러지 않을까요? 연초에서도 개인택시 권리금이 1.5억원까지 거래되면서 정부에서 주의에 대하여 안내를 비공식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정식 보고서에서 개인택시 종사자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지적)
당장, 2027년 이후 서서히 개인택시 업계에 경쟁이 심해지면서 수익 압박이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은행 보고서에서는 대안으로 개인택시 면허를 정부 또는 기금이 매입하여 소각(보상)하는 방법과 택시 운행요금 일부를 걷어 택시발전기금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