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현 상황에서 중국행 항공기표 취소 시 취소수수료를 물어야 하나요??
국가 공공보건 비상상태가 발효된 현 시점에서,
중국행 항공기표를 취소하고자 할 경우 취소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고 하면 고객 입장에서 취소수수료를 부담해야 할까요??
항공기표가 2월말일표로 1주일도 채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WHO에서도 비상상태를 발효한 상태이라면 천재지변에 준하는 상황일수도 있을것 같은데,
취소수수료를 운운하는건 법리적으로 맞지 않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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