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추석때 병원도 안하는데 아프면 큰일이네요
안녕하세요
연휴때 병원도안하는데
경증으로 응급실가면 할증이 붙는다는데
자세하게 설명좀 부탁드리고
경증일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쨌든 몸이 아프면 큰 병원이 아니더라도 작은병원 응급실이라도 가야 병이 뭔지 알수있잖아요.
그전에 몸이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아픈데 몸이 우선이되어야죠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추석 연휴기간동안 병원운영을 하더라도 오전 타임만 하는곳이 있고 할증이 붙어서 고민이시겠지만 먼저 여는 1차병원이 있다면 그곳에서 우선 진료를 보시거나 심각하게 아프다면 아무리 비싸더라도 응급실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13일부터 경증환자 응급실 진료비가 50~60%에서 90%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중증환자가 우선으로 받을수있게 하기위해 올린점이 있는거같습니다.
(경증은 1차병원으로 분산시킬 목적)
아프신일이 있다면.. 비용이 좀 나오더라도 꼭 참지마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심각한 질병이 올수도 있기때문에 1차병원이 우선 문닫은시간이면 응급실 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병원에 가는것도 걱정해야 하는 지경이 되었네요;;
경증인지 아닌지는 병원에 가봐야 아는거에요
내가 별거 아닌것 같다고 집에서 참다가 정말 아프면 큰일이잖아요;;
특히 맹장염 같은건 배만 아픈 증상이라서
참다가 맹장이 터지면 큰일납니다..
병원할증을 붙인것도 어이없지만 몸을 생각해서 아프면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