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산업화와 국가 기술경쟁력을 최우선으로 여기기 떄문에 지도부와 엘리트 육성에서도 공학, 이공계 출신을 선호합니다. 이들은 계획 경제와 기술 개발, 인프라/군사/첨단 산업 관리에 유리하하다고 판단됩니다. 반면 한국은 의료, 법률 등 전문적 사회적 지위가 높고 경제적 보상이 크기 떄문에 머리 좋은 인재가 의대, 법대로 몰리면서 정치,지도층과는 다른 흐르밍 생깁니다.
중국은 성장기에 과학기술로 나라를 일으킨다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삼았습니다. 낙후된 경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말 잘하는 변호사보다 실제로 공장을 짓고 다리를 설계하며 산업을 이해하는 엔지니어가 더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공계 관료들의 성과가 더 좋았기 때문에 지도부가 이공계로 구성이 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