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주식장이 변동성이 너무 크고 ..

그러니까 요즘에는 안정적으로 예금 같은걸로

갈아타는 추세인가요? 아니면 그래도

고! 인가요?

손실을 못 견디면 그렇게 가는 거긴하지만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중에 정기예금 잔액이 한 달 새 21조 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그래도 반도체·AI 관련 대형주 중심으로 여전히 강한 매수세가 있고, 변동성 자체를 기회로 삼아 단기 매매하는 개인투자자들도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제가 알기로는 요즘 다시 예금으로 돈이 몰려가고 있습니다.

    원금을 지켜주고 거기에 추가로 3-4퍼센트

    수익을 볼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한달은 국내 주식시장역사상 가장 최악의 한달이엇으며 저점기준으로 하락폭이 40%넘어갈정도였으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와 1997년 외환위기 당시의 최악의 사태보다도 더 하락폭이 컸던 달이었습니다.

    즉 이말은 달리 해석하면 현재는 완연한 하락추세로 접어든 상황이며 다만 금요일날 바닥권에서 수급적인 요인으로 큰 반등이 일어나면서 어느정도 시장의 바닥권을 확인하고 기간조정의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변모한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의 펀더멘탈 자체는 큰 문제가 없고 오히려 빅테크의 이번 컨퍼런스콜로 향후 가이던스가 AI투자데이터센터의 규모가 더 증가하고 있기에 지금은 어느정도 여윳자금이 있다면 매수진입구간으로 보이며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적립식으로 대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실을 못 견디면 주식투자를 하긴 쉽지 않습니다 성격이 그런거니까요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저축으로는 돈 모으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예적금은 그냥 물가 상승 생각하면 원금 보전 수준이거든요

    투자에 대한 공부를 천천히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경제와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돈을 버는 길이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7개월동안 초반 중반에 들어간사람은 돈을 벌었고 최근에 들어간사람들은 손실이 큽니다

    이 손실이 큰 사람들은 얼마라도 건지고 두번다시 투자하지않겠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40프로까지 갔지만 그냥 냅뒀고 그전에 치고 빠지면서 번돈이 있기 때문에 별로 탈출할 계획은 없습니다

    최태원회장말대로 가지고 있어라 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주변 투자자 분들은, 말씀하신 것처럼 주식을 손절하고 예금으로 자금을 많이들 올기고 있습니다.

    연일 흔들리는 계좌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손절이나 차익 실현을 하고 나서 안전한 자산으로 자금을 옮기면서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남들이 손절을 할 때 분할로 매수하여 반등할 때 큰 수익을 노리는 전략을 활용하는 분들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