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단히환상적인비빔국수
나를 꾸미는데 있어 3가지만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할건가요??
내 자신을 꾸미는데 있어 3가지만 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할건가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요.
외모를 가꾼다던지, 책을 통해 지성을 키운다던지, 옷으로 내 자신감을 올리려 한다던지 각양각색일텐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시력 교정 시술을 받고 싶어요. 안경 낀 지 20년이 넘었거든요.
그리고 얼굴의 기미를 완벽히 없애고 싶어요. 학창 시절부터 선크림을 안 바른 것이 두고두고 아쉬워요.
마지막으로 복근을 키우고 싶어요. 다른 신체 부위는 근육이 잘 붙는데 복근은 근력 운동도 힘들고 살이 잘 붙네요.
제가 만약 스스로를 가꾼다면, 겉모습의 화려함보다는 '나라는 사람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핵심적인 세 가지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단정한 자세와 태도'를 가꾸는 것으로,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구부정한 자세나 자신감 없는 말투는 매력을 반감시키기 때문에 항상 곧은 등과 여유로운 미소를 유지하는 데 공을 들일 것입니다. 두 번째는 '깊이 있는 대화 기술'을 연마하는 것인데, 외모는 첫인상을 결정하지만 결국 상대방의 마음을 머무르게 하는 것은 타인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지적인 매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나만의 향기'를 갖추는 것으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기억에 가장 강렬하게 남는 것은 향기인 만큼 과하지 않으면서도 깨끗하고 신뢰감을 주는 향으로 저의 정체성을 완성하고 싶습니다.
저라면 첫째로 꾸준한 운동을 꼽을 것 같아요.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활기차지니까요. 둘째는 꾸준한 독서예요. 다양한 지혜를 쌓는 게 내면을 가장 단단하고 예쁘게 가꾸는 방법이거든요. 마지막 셋째는 나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일이에요. 나를 돋보이게 하는 옷이나 머리 모양을 찾으면 자신감이 확실히 올라가니까요. 이 세 가지만 챙겨도 충분히 멋진 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공부를 다시 해보고 싶고요
책을 내고 싶고요
예쁜 옷을 잔뜩 사고 싶고요
미용실 가서 스타일을 바꾸고 싶고요
메이크업 수업을 듣고 싶어요
수영이나 운동도 하고 싶고요
제주도 한 달 살기도 하고 싶어요
제가 말한 것 중 아무거나 세 가지만 해도 저 자신을 꾸민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글쓴님도 행복한 거 하세요
그럼 저절로 멋져지거나 예뻐질 거예요
행복이 꾸밈이라잖아요~ㅎ
외모 관리, 자기 계발, 개인 시간 확보를 할 것 같습니다.
외모 관리로는 체중 감량, 헤어 및 옷 스타일 등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깔끔하게 정돈하고 싶어요.
사실 요즘엔 자기 계발에 더 많은 관심을 쏟는 것 같아요.
외국어 공부, 독서, 글쓰기 등을 해두면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선택지도 더 늘어나니까요.
외모 관리에선 체중 감량이 목표였다면 자기 계발에선 체력 증진이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일이든 꾸준히 오래 하려면 체력이 받쳐춰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사실 위 2가지를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첫 번째가 개인 시간 확보라고 생각합니다.독서나 외국어 공부 (단어 외우기 등), 나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는 일은 시간을 쪼개어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외에 운동 같은 것들은 최소 30분은 개인 시간이 보장 되어야 할 수 있는 것들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요즘 개인 시간을 확보하고 활요하는 데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