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5kg이상 줄고 피로감, 식욕부진, 통증이 있는데 병원 가서 검사해도 원인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제 지인도 누가 봐도 암 증상인데,

병원에 갔더니 가벼운 병이거나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근데, 에너지도 넘치고 살도 안 빠지고 식욕, 체중 다 멀쩡해서 괜찮은 줄 확신하고 병원에 갔는데,

4기 암 진단을 받은 경우도 봤습니다.

아마 이것 때문에 의사들도 "병원에 와서 검사받자"고 많이 권유하는 건가요?

그리고 딴소리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동문서답을 하거나 엉뚱한 답변을 하지 말고 뭘 좀 찾아보고 답변을 하기 바랍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병원도 병원 나름 입니다.

    준종합. 개인 병원에서는 그 병명을 잘 찾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긴 합니다.

    그러나,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MRI 기타 등 등의 여러가지 검사를 거치게 되면 병명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겉으로 봐도 괜찮아도 속은 열어봐야 아는 것 입니다.

    그렇기에 건강검진은 제 때 받는 것이 좋겠구요.

    몸의 이상이 느낀다면 즉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도 좋겠습니다.

  • 세상에는 아직도 수많은 불치병이 있고 이에대한 진단명조차 못찾아서 타병원을 전전하는경우도 허다합니다. 종합검진에서 초기발견하면 다행이지만 희귀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하지않고 자신의 증상을 상세히 전달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겁먹지는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