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는 무리지어 다니며 사냥할 때 암사자 무리 이루어 사냥하는데 성공율 30% 정도 낮은 이유가 뭔가요?

사자는 무리지어 생활하고 사냥은 암사들 무리지어 다니며 숫사자는 다른 사자들 경계하며 새끼 사자 돌본다고 합니다. 사자는 명색이 백수의 제왕인데 불구하고 암사자들 사냥 성공율 30% 정도 낮은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자의 사냥 성공률이 20~30% 정도로 낮은 이유는 주로 암사자들이 무리를 지어 협동 사냥을 하지만 먹이의 민첩성과 사자의 체력 한계 때문입니다. 사자는 300~500m 전력 질주 후 체온이 급상승해 더 이상 못 달립니다. 먹이는 사자보다 지구력이 강해 목숨을 걸고 도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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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자는 사냥 성공률이 사실 30% 아니라 15%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빈약 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사자들은 보통 300-500 미터 정도 달리고는 몸의 내부 온도가 올라 와서 더 이상 전속력으로 달리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역할 분담을 해서 먹잇감을 정해서 쫒아 가기는 하지만 금방 지치게 되서 더이상 쫒아 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 일반 육식 동물들의 사냥 성공률은 10프로 내외라고 하며

    20-30프로만 되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50프로 정도라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하니

    30프로가 결코 낮은 것은 아니에요.

  • 우리가 생각할 때 사냥 성공률 30%가 낮아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육식 동물 중에서는 성공률 30% 정도라면

    비교적 높은 수준의 사냥 성공률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괜찮은 수준 같습니다.

  • 30퍼센트 정도면 육식 동물 치고는 높은 편이라고 하네요. 호랑이의 경우 10프로 정도의 평균 사냥 성공률을 보인다고 합니다. 은 엄폐가 안되는 아프리카 초원의 개활지에서, 기린, 물소, 코끼리등을 사냥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