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은 말을 잘안 듣습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 말.누구 말도 듣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친구들 말은 듣기는 하는데요. 물론 이 사춘기 시기를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시기는 순간이다 생각하고 넘기셔야 합니다. 부모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무엇이 불편하니? 무엇이 어려운지? 왜 화가 나는지? 짜증이 나는지? 잘들어주고 설득을 해야 합니다. 잘못됐다는 식으로 야단을 치거나, 강요나 탓을 하면은 비뚤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럴때 일수록 사랑으로 감싸고 베풀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머지않아, 다시 또 원래 착한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