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옷 한벌이나 바지는 얼마나 입나요?

바지나 옷을 사면 평균적으로 몇 년을 입고 버리시나요? 아니면 너무 지저분하거나 늘어날 경우에 버리나요? 기준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옷을 버리는 기준이 보통 옷이 낡고 헤지고 더이상 입기 어려운 상태일때 버리는 편입니다.

    옷을 한번구매하면 최소 1~2년 정도는 입는편이고

    밖에서 더이상 입지 못하는 옷이 되어버리면

    집에서 있다가 헤지면 버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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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그리고 입는 성향에 따라 다르겠죠

    유행지나거나 1년입고 안입는 사람이 있을것이고 조심히 오래 입는사람이 있겠고 험하게 입어 옷이 헤어져 못입는 사람이 있겠지만

    보통 2년정도는 입는것같아요

  • 딱히 기한을 정해두지는 않지만 훼손이 심하거나 색이 옅어질 경우에 버리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일반 의류는 보통 길게 입는 편이긴 하지만 속옷이나 양말의 경우 훼손이 심한 경우에는 그냥 주저없이 버리는 거 같구요.

    아마 특정 옷에 대한 애정이나 가격에 따라서 그게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 버리는 기한을 정해두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냥 너무 오래되어서 색깔이 변하거나

    아니면 옷이 닳아서 구멍이 나거나 찢어지면 버리는거 같아요

  • 허름해지고 아무리 세탁해도 오물이 지지않으면 버립니다. 딱히 몇년주기로 버리고 그런건 없어요 유행은 돌고도니 멀쩡하면 계속 입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옷바지 하나구입하는 비용은 대략적으로 5~10만원사이로 구입하는것같습니다.티셔츠도 그정도가격대로 구입하는것같습니다.

  • 저는 일단 너무 지저분해지면 버리는데 보통 2~3년 좀 브랜드의 옷은 5년 정도는 입고 버리는 거 같습니다. 스파 브랜드는 2~3년 지나면 옷의 상태가 많이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 옷이나 바지는 정해진 기간보다는 상태에 따라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자주 입은 옷은 2-3년 정도 입는 경우가 많고 관리가 잘 되면 더 오래 입기도 합니다. 원단이 늘어나거나 색이 많이 바래고, 얼룩이나 보풀이 심해 외출용으로 입기 어렵다면 정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 싸구려는 1년도 못입고 버립니다.

    좋은거 사서 오래입으세요!

    저는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거 사서 오래입는 편입니다.

    4년정도 입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