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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까요??

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언급한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그렇게 된다면 전면적으로 치닫을 것으로 보이는데 세계정세가 불안해지네요 이에 따라 주식 시장에 대한 파급력도 있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경제전문가

    최현 경제전문가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상군 투입은 정치적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제한적 공습, 간접 개입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전면전으로 확전될 경우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은 상당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실제 투입 여부보다 군사적 긴장 수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 지상군 투입에 대해 '나는 울렁증이 없다'며 필요할 경우 이란에 미군 지상군을 보낼 수 있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연합 작전인 '에픽 퓨리'가 개시된 이후 이란 최고지도부 파괴와 주요 군사 시설 타격이 이어지며 상황은 이미 전면전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상군 투입은 단순히 하늘에서의 공격을 넘어 점령과 정권 교체까지 의미할 수 있어, 중동 전체가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위험이 매우 큽니다. 이러한 지정학적 공포는 금융 시장에 즉각 투영되어 오늘 코스피 지수가 5800선 아래로 밀려나는 등 자본 시장에 전례 없는 패닉 셀링을 불러왔습니다. 지상군 투입이 현실화되면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봉쇄 가능성이 더욱 커져,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슈퍼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시를 억누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게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은 지상군 투입으로 과거 재미를 본 경험이 적습니다.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심지어 베트남 등에서도

    피해가 컸기에 지상군 투입은 신중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필요하다면 군사력을 확장할 수 있다고 시사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지상군 투입이 이루어진다면 이란과 미국 간 공격이 전면전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국제 정세가 한층 불안정해질 것입니다. 글로벌 경제와 주식시장에도 부정적인 충격을 줄 수 있는데,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강화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증시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다만, 실제 지상군 투입 여부는 미국 내 정치적 상황, 국제사회 반응, 군사 전략 및 비용 부담 등을 고려해 매우 신중하게 결정될 사안입니다. 아직 구체적 실행 단계에 이르지는 않았고, 다양한 외교적 해법과 군사 옵션이 병행 검토 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는 필요다면 지상군을 투입하겠다고 의사를 밝켰습니다.

    미국의 지상군 투입은 심리적 지지선의 붕괴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공습으로 끝날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지고 제2의 이라크 전쟁이라는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직접적인 행동으로는 이행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2026년 들어 우리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려던 시점이라, 이번 이란과의 전쟁은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를 대대적으로 하향시키는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실제로 대규모 지상군을 투입할지는 정치적 부담, 동맹국 반응, 군사적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가능성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지상군 투입이 현실화된다면 전면전 우려가 커지면서 유가 상승, 안전자산 선호 강화,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등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은 지금보다 훨씬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지상군 투입에 울렁증이 없다며 필요시 파병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현재는 해 공군 위주의 정밀 타격(핵 시설, 군 지휘부 등 1000개 이상 목표물) 단계지만 이란 지도부 제거와 정권 교체를 위해 지상군 카드까지 꺼내 들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실제 대규모 지상전은 인명 피해와 장기전 부담이 커서 최후의 수단으로 여겨지나 트럼프의 예칙 불허한 스타일과 강경한 발언이 시장의 공포를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안전자산 선호로 달러 가치가 치솟고 있습니다. 개전 초기 코스피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가 폭락했으나 현재는 트럼프의 단기전 종료 주장과 실제 전황을 주시하며 극심한 눈치보기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상군이 투입되어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공급망 붕괴와 인플레이션 재점화로 인해 주식 시장에 심각한 하락 압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트럼프 정부가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언급 하면서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미국 또한 지상군을 투입해 전면전을 확대 하게 되면 부담 되는 부분도 많고 잃는 부분도 많아 언론 플레이를 하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 합니다

    실제 지상군이 투입 되면 지금보다 낙폭이 크게 하락할 테지만

    그건 최후의 수단이고 섣불리 미국도 행동으로 옮기진 못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