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 사이에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받으 시는가요?

연애 할 때는 당연히 발렌타인데이 같은 기념일을 챙겨 주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는 모든 것이 아이 위주로 돌아가서 아이에게만 초콜릿을 줍니다. 무엇보다 상술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더 안 챙기게 되는데 여러분 가정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이 발렌타인데이인데요. 저도 연예할때는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을 주고 받았지만 결혼이후에는 초콜렛의 초자도 꺼매지 않습니다.

  • 연애할 때는 말을 안해도 알아서 챙겨주는데 결혼 후에는 미리 이야기를 하면 옆구리 찔러서 절받기는 가능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사다 주는 것에 만족합니다. 초콜릿 회사가 만든 상술인 거 같아요. 상술이기도 하고 그 빌미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건 사람마다 다른것같습니다.결혼해서도 항상챙기는분들도 있구요.저희부부는 전혀 챙기지않습니다.특히 상술이라는 기념일은 일체 챙기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부 사이에도 발렌타인 데이나 화이트 데이 날이 초콜렛과 사탕을 주고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혼 초 부부들이 기념일을 많이 챙긴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혼 연차가 오래된 부부들은 기념일을 잘 챙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베짱이님

    부부사이라도 안줘도된다고하면서도 챙겨주면 상대방은 좋아하더라구요~

    상술이긴하지만 기분인거같아요 비싼거아니라도 마음이니깐요

  • 사실 부부가 결혼후에는 익숙함과 친숙함으로 인해 서로에게 신경을 못쓰는것은 사실이긴 합니다. 대부분이 작성자님 처럼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