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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연애 할 때는 당연히 발렌타인데이 같은 기념일을 챙겨 주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는 모든 것이 아이 위주로 돌아가서 아이에게만 초콜릿을 줍니다. 무엇보다 상술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더 안 챙기게 되는데 여러분 가정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게살아요
내일이 발렌타인데이인데요. 저도 연예할때는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을 주고 받았지만 결혼이후에는 초콜렛의 초자도 꺼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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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연애할 때는 말을 안해도 알아서 챙겨주는데 결혼 후에는 미리 이야기를 하면 옆구리 찔러서 절받기는 가능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사다 주는 것에 만족합니다. 초콜릿 회사가 만든 상술인 거 같아요. 상술이기도 하고 그 빌미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건 사람마다 다른것같습니다.결혼해서도 항상챙기는분들도 있구요.저희부부는 전혀 챙기지않습니다.특히 상술이라는 기념일은 일체 챙기지않습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부 사이에도 발렌타인 데이나 화이트 데이 날이 초콜렛과 사탕을 주고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혼 초 부부들이 기념일을 많이 챙긴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혼 연차가 오래된 부부들은 기념일을 잘 챙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나리5432
안녕하세요 한가한베짱이님
부부사이라도 안줘도된다고하면서도 챙겨주면 상대방은 좋아하더라구요~
상술이긴하지만 기분인거같아요 비싼거아니라도 마음이니깐요
울통불퉁침팬치
사실 부부가 결혼후에는 익숙함과 친숙함으로 인해 서로에게 신경을 못쓰는것은 사실이긴 합니다. 대부분이 작성자님 처럼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