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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끝나면 경기중 받았던 경고나 퇴장 카드는 소멸도나요?

오늘도 8강 경기가 열렸잖아요.그동안 여러 경기에서 경고나 퇴장카드를 선수들이 받았는데 월드컵이 끝나면 경기중 받았던 경고나 퇴장 카드는 소멸도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옐로우 카드:누적 경고로 인한 출전정지 규정이 있으나

    일정단계(8강이후)에서누적기록이 초기화된다

    대회 끝나면 당연히 소멸된다

    레드카드:일반적 퇴장은 해당 경기와 이후 경기(다음 경기 1회 출전정지)까지만 영향준다

    퇴장상황이 심해지는 경우:피파 징계위원회가 추가 징계 내려져 월드컵 이후의

    A매치에도 출전정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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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당연히 소멸이 됩니다 그러나 퇴장의 경우에는 정말 심하다 싶은 경우 다음 A매치에도 영향을 줘요 만약 퇴장 당한 선수가 주심에게 엄청난 욕설을 했거나 퇴장당해서 나가는 도중에 기물을 파손했거나 비상식적인 행동이 나올때는 퇴장+추가 징계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하면 다음 A매치 1경기 ~ 5경기 까지도 못나올 수 있습니다. 카드는 당연히 소멸이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멸됩니다 월드컵에서는 경고 누적 규정이 있어도 일정 시점이 지나면 옐로카드 기록을 초기화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